스타트업 세상이 아직 낯선 분들을 위한 가이드 입니다. 아래에 소개해드린 책과 정보를 통해 스스로 스타트업 세상을 탐험해 보세요.

조인스타트업이 스타트업 인재 매칭을 축척된 가이드와 사례를 책에 담았다. 스타트업 커리어에 대한 이해와 함께 스스로 탐색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 스스로 알아갈 수 있다.
네오위즈, 첫눈, 본엔젤스파트너스, 배틀그라운드의 창업가 장병규 대표님이 들려주는 창업과 대한민국 창업생태계에 대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스타트업은 ‘사람' ‘돈' ‘실행'의 결과물이다. 그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을만한 한 주옥같은 내용을 담담하게 담고 있다.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투자하는 일을 하는 김영덕 저자와 정책과 연구하는 일을 하는 이강대 저자가 서로의 생각을 다듬어 펴냈다. 술술 읽히지만 그 내용은 오랜 내공이 담긴 결과물이라 곱씹어가며 익혀야 한다.
배틀그라운드의 신화를 만들어낸 크래프톤이 창업해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려낸 책이다. 내부 문서와 당사자 인터뷰를 통해 현장감을 끌어냈고, 선명하고도 쉬운 스토리텔링으로 재미난 소설을 읽듯이 읽어내려 갈 수 있다.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현실과 열정을 느껴볼 수 있다.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 이니시스 창업 후 성공적 매각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 인큐베이팅 기업 프라이머를 창업한 권도균 대표님이 스타트업 창업에 관한 주옥같은 내용을 적은 책입니다. 창업가에 한정하지 않고, 스타트업라이프를 인생에 반영하고 싶은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이 많다.
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실리콘밸리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일은 하기 싫은 것이고, 삶은 일로부터의 해방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깨지고, 일은 삶의 목표를 완성시켜가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실리콘밸리 테크인재들은 나의 이익과 직장의 이익이 동일시 되었을 때, 서로의 성장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을 직장으로 선택한다는 것은 내 일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임을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평균 근속 연수가 1년 남짓밖에 되지 않는 아마존의 시애틀 본수에서 12년을 근무한 저자는 아마존이 마법같은 성장을 기록한 과정을 온전히 경험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다.
그는 아마존에서의 근무 기간을 '나의 목표가 아닌 과정' 이라고 생각하고, 나만의 일을 만나는 도제식 숙련의 기간으로 생각했다. 디지털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이 직장에서 나만의 일을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공감을 얻을 수 있다.
직업의 종말 "불확실성의 시대 일의 미래를 준비하라"는 카피가 적절한 책입니다. 저자는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시대적 상황을 설명하면서, 이러한 변화를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지식 비전공자였던 저자는 개발자와 소통하기 위해 개발을 배웠다. 모든 개발 언어를 배우고나서 내린 결론은 개발자와 대화하기 위해, 좋은 기획자가 되기 위해, IT기업에서 일하기 위해 개발을 배울 필요는 없다는 사실이다.
비개발자였던 저자가 개발을 배워가는 과정에서 배우게 된 내용을 비개발자의 시각에서 쉽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개발자와의 대화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기획자 도그냥이 문과생을 위해 작성한 스타트업 커리어 입문 가이드이다. 이커머스를 기준으로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구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직무별 특성, 스타트업 인재의 특성까지 모두 친절하게 담고 있다.
회사를 움직이는 신입사원
조인스타트업이 5년 동안 스타트업과 인재를 연결하면서 만난 주니어들의 커리어의 시작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북입. 스타트업 라이프와 함께 커리어와 성장에 대한 주니어들의 고민과 나름의 해법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